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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보 지령 100호 발행 기념 행사

관리자
2020-07-01
조회수 393

                                          대종보 지령 100호 발행 기념 행사

                                                        "한양조, 미래로 함께!"

                                        6월 30일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성황


대종회는 대종보 지령 100호 발행 기념으로 <한양조, 미래로 함께!> 행사를 6월 30일 한국 프레스 센터 18층 외신 기자 클럽에서 자랑스런 한양인 100인을 초청하여 단합의 함성을 높이 올렸다. 코로나 19의 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는 중에 정⋅관계, 법조계, 학계, 경제계,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젊은 종인들과 대종회의 임원과 원로들이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진행하였다.


제1부는 연합뉴스 TV(YTN)의 조영빈(양절공-현주공파 26세) 아나운서의 사회와 병문(양경공-병참공파 24세) 이사의 개회 선언으로 자랑스런 저명인사 소개로부터 시작하였다.

춘희(충무공파 24세) 문화홍보위원장은 1998년 연보로 시작한 대종보가 격월간으로 발전하기까지 지령 100호의 발자취를 보고하였다.

호원(충무공파 26세) 대종회장은 오늘의 이 자리는 장차 우리나라를 짊어질 젊은 종인들이 함께하는 의미있는 자리로서 대종회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인사하고 종익(양경공-총제공파 22세) 명예회장은 이제까지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대종회를 반석 위에 올려 놓은 임원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자고 격려하였다.

응천(참판공파 26세) 국회의원은 대종회의 발전을 축하하며 선조님들의 유훈을 새겨 종인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그리고 용식(충정공-판사공파 27세) 전북지방경찰청장은 35만 종친이 일치단결하여 대종회의 발전에 앞장서자고 인사하였다.


제2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규하 고수鼓手가 10분간 <한양조, 미래로 함께!>를 의미하는 우렁찬 ‘한양조씨 전진의 북소리’로 참석한 종인들의 심장을 뛰게하는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서 병하(양경공-병참공파 24세) 수석 부회장은 한양조씨 800년의 발자취에서 개국공신-충효절의-개혁사상-의병활동과 독립투쟁의 명문이라는 한양조문의 정체성을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자긍심을 높였고 연행(충정공파 25세) 총무위원장은 한양조문을 1등 만 살아남는 대형화 조직, 회원 간에 이익이 되는 조직, 인재를 키우는 조직, 생산적 조직, 피는 물보다 진한 정이 있는 조직으로 만들자고 미래 비젼을 제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의 박수를 받았다.


제3부의 축하공연은 임희영 첼리스트와 현악4중주단의 연주로 한양조문의 품격을 높였고 배천조씨 문중의 조영남 대가수가 찬조 출연한 모란동백 등의 트롯트 열창으로 흥을 돋구었다.

태열 전 UN 대사, 종익 명예회장, 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 호원 대종회장, 은지 교수와 태섭 연세대 교수가 함께 한 케이크 컷팅 후의 건배 제의에서는 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의 <대종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종익 명예회장의 <우리가 남이가? 아니올시다. 우리는 남이 아니올시다!>는 특유의 건배사로 참석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일체감과 소속감을 높였다.


제4부는 전주 명주銘酒 이강주梨薑酒 회장인 정형(양절공-현주공파 25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호, 전통식품 명인 제9호) 종인이 협찬한 이강주와 무주의 동화 종인이 협찬한 샤토머루 와인을 곁들인 만찬과 대종회와 대종보의 발전을 축하하고 기원하는 환담으로 물보다 진한 피를 느낀 그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단합대회의 막을 내렸다.


환영인사를 하는 호원 대종회장


자랑스런 한양인들

축하 인사를 하는 조응천 국회의원

정규하 고수의 우렁찬 <한양조씨 전진의 북소리>

회장과 내빈들의 축하 케이크 컷팅

건배사를 하는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마이크 잡은 이)

임희영 첼리스트의 축하 연주

현악 4중주단의 축하 연주

모란동백을 열창하는 조영남 대가수

대종회 원로와 임원들의 기념촬영